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메디언스는 2012년 5월 30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60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6년 신고분 5개 가운데 1번째입니다. 테아닌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96개이며, 그중 분말 제형은 92개(13%)로, 가장 흔한 정(377개)보다 드문 제형입니다. 2016년 1월 한 달 동안 테아닌 제품은 2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3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①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 ①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필요 ①탄수화물과 에너지 대사에 필요 ①단백질 및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②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 ①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②철의 흡수에 필요③유해산소로부터…」(전문은 아래)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년이고, 포장재는 포-PE, 병-HDPE입니다. 성상은 「이미,이취가 없고 고유의 향미가 있는진한 적갈색의 점박이가 있는 흰색의 분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DL-사과산, 식물혼합추출물분말, L-아르기닌, 홍삼농축액분말, 석류농축분말, 석류향분말 등 모두 8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①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
①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필요
①탄수화물과 에너지 대사에 필요
①단백질 및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②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
①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②철의 흡수에 필요③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