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알피바이오는 2004년 7월 20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420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5년 신고분 26개 가운데 22번째입니다. 테아닌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97개이며, 그중 캡슐 제형은 122개(18%)로, 가장 흔한 정(378개)보다 드문 제형입니다. 테아닌과 비타민 B6을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11개입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9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①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 ①단백질 및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②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HDPE(고밀도폴리에틸렌), PVC(염화비닐수지), Al-Foil(알루미늄호일), PET(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 PE(폴리에틸렌) 등입니다. 성상은 「이미, 이취가 없는 연노랑색의 내용물을 함유한 적색의 타원형 연질캡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콩기름(대두유), 산화마그네슘, 대두레시틴, 쌀겨왁스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캡슐 원재료는 변성전분, 글리세린, 카라기난, D-소비톨액, 홍국색소, 안나토색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