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광동헬스바이오(주) 2공장은 2009년 2월 26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923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7년 신고분 9개 가운데 7번째입니다. 비타민 C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964개이며, 그중 정 제형은 3,751개(54%)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2017년 11월 한 달 동안 비타민 C 제품은 14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15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비타민C의 「①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 ②철의 흡수에 필요 ③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병 포장 - 폴리에틸렌(PE) 또는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 또는 폴리스틸렌(PS), 폴리프로필렌(PP)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이취가 없으며 점박이가 있는 연한 노랑색의 장방형 제피정제」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마그네슘, 카복시메틸셀룰로스칼슘, 밀크씨슬추출물분말, 산화마그네슘, 녹차추출농축액분말 등 모두 17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