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풀무원건강생활(주)은 2004년 7월 14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337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4년 신고분 32개 가운데 15번째입니다. 비타민 C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960개이며, 그중 정 제형은 3,750개(54%)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비타민C와 비오틴을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12개입니다. 2014년 7월 한 달 동안 비타민 C 제품은 9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7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비타민C의 「①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②철의 흡수에 필요③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비오틴의 「①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18개월이고, 포장재는 (용기) 병-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 또는 폴리에틸렌(PE), 캡-폴리프로필렌(PP) (PTP) AL-foil+PET, AL-foil+PVC (삼면포장) PE입니다. 보관 방법은 「직사광선 및 고온 다습한 곳을 피하여 보관하십시오.」로 신고됐습니다. 성상은 「이미이취가 없고 고유의 향미가 있는 연한 노란분홍색의 원형정제」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자일리톨, 이소말트, 말토덱스트린, 혼합탈지분유, 요구르트분말(가루, 과립), 효소처리스테비아 등 모두 12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