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비오팜은 2008년 11월 27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423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6년 신고분 62개 가운데 37번째입니다. 비타민 B6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8,106개이며, 그중 정 제형은 4,364개(54%)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비타민 B6·비타민 B1·클로렐라 3가지 원료를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3개입니다. 2016년 10월 한 달 동안 비타민 B6 제품은 16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11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클로렐라의 「①피부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②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 비타민B1의 「①탄수화물과 에너지 대사에 필요」, 비타민B6의 「①단백질 및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②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폴리에틸렌(PE), 폴리스티렌(PS),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 , 폴리프로필렌(PP), 폴리염화비닐+알루미늄호일(PVC+AL-Foil), 폴리염화비닐리덴+알루미늄호일(PVDC+AL-Foil)입니다. 성상은 「이미, 이취가 없고 고유의 향미가 있으며 탁한 녹연두색의 장방형 제피정제」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스테아린산마그네슘, 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스, 칡뿌리추출물분말, 로즈마리추출물분말, 브로콜리추출물분말, 결정셀룰로스 등 모두 15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