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녹십초알로에는 2004년 4월 9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75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1년 신고분 6개 가운데 1번째입니다. 쏘팔메토 열매 추출물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83개이며, 그중 캡슐 제형은 651개(95%)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쏘팔메토열매추출물 제품·셀레늄(또는 셀렌)·아연 3가지 원료를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4개입니다. 2011년 1월 한 달 동안 쏘팔메토 열매 추출물 제품은 2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쏘팔메토열매추출물 제품의 「전립선 건강의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셀레늄(또는 셀렌)의 「①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아연의 「①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②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2년이고, 포장재는 PE입니다. 보관 방법은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로 신고됐습니다. 성상은 「연한 황색의 내용물을 함유한 연한 녹색의 연질캡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대두유, 올리브유, 아마씨유, 호박씨유, 대두레시틴, 포도씨유 등 모두 10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캡슐 원재료는 이산화티타늄, 식용색소적색제3호, 젤라틴, 정제수, 글리세린, D-소르비톨, 식용색소청색제1호, 식용색소적색제40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