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서흥 오송2공장은 2018년 7월 26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31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2년 신고분 21개 가운데 14번째입니다. 비타민 A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3,931개이며, 그중 젤리 제형은 101개(3%)로, 가장 흔한 캡슐(1,754개)보다 드문 제형입니다. 2022년 10월 한 달 동안 비타민 A 제품은 21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17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비타민C : (1)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 (2) 철의 흡수에 필요, (3)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아연 : (1)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 (2) 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 비타민E :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전문은 아래)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18개월이고, 포장재는 폴리프로필렌(PP), 폴리에틸렌(PE),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 고밀도폴리에틸렌(HDPE), 저밀도폴리에틸렌(LDPE), 알루미늄호일(Al-foil)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탁한 자주색의 반구형 젤리」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기타 식용유지가공품, 효소처리스테비아, 과.채가공품, 전분가공품, 펙틴, 구연산 등 모두 13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비타민C : (1)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 (2) 철의 흡수에 필요, (3)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아연 : (1)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 (2) 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
비타민E :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셀레늄 :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비타민A : (1) 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 (2) 피부와 점막을 형성하고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 (3) 상피세포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