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바이오션은 2016년 6월 10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9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6년 신고분 5개 가운데 4번째입니다. N-아세틸글루코사민 제품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51개이며, 그중 캡슐 제형은 17개(33%)입니다. 2016년 11월 한 달 동안 N-아세틸글루코사민 제품 제품은 2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3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①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②피부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음」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 폴리염화비닐(PVC), 알루미늄호일, 폴리에틸렌(PE)입니다. 성상은 「이미, 이취가 없고 고유의 향미가 있는 밝은 회황색의 내용물을 함유한 미황색 경질캡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실크펩타이드, 자당지방산에스테르, 시클로덱스트린, 젖산칼슘, 말뼈, L-아르기닌 등 모두 13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캡슐 원재료는 젤라틴, 정제수, 빙초산, 자당지방산에스테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