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오투바이오는 2013년 8월 6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400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4년 신고분 91개 가운데 75번째입니다. 콜레우스포스콜리 추출물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269개이며, 그중 정 제형은 211개(78%)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2024년 11월 한 달 동안 콜레우스포스콜리 추출물 제품은 9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29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까지이고, 포장재는 폴리에틸렌(PE),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 고밀도폴리에틸렌(HDPE), 폴리프로필렌(PP), 폴리염화비닐(PVC)+알루미늄호일(AL-FOIL)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빨간색의 타원형 제피정제」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기타가공품, 식용색소적색제40호알루미늄레이크, 락토페린농축물, 홍국색소, 글리세린지방산에스테르, 스테아린산마그네슘 등 모두 17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