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빅솔 반월공장은 2010년 11월 24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81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8년 신고분 6개 가운데 6번째입니다. 비오틴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4,058개이며, 그중 정 제형은 2,433개(60%)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비오틴·판토텐산·비타민A·비타민 B6 4가지 원료를 함께 쓴 신고 제품은 이 제품뿐입니다. 2018년 12월 한 달 동안 비오틴 제품은 17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6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비오틴의 「①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필요」, 판토텐산의 「①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필요」, 비타민B6의 「①단백질 및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②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 등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까지이고, 포장재는 병 - PE(폴리에틸렌) 또는 PP(폴리프로필렌) 또는 PET(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 / PTP - PVC(폴리염화비닐), 알루미늄호일입니다. 성상은 「이미, 이취가 없고 고유의 향미가 있는 흰색의 원형정제」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L-테아닌(고시형), L-아르지닌, L-메티오닌, L-시스틴, 생선콜라겐, 산화아연 등 모두 11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