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빅솔 반월공장은 2010년 11월 24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81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4년 신고분 4개 가운데 1번째입니다. 비타민 C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964개이며, 그중 분말 제형은 1,483개(21%)입니다. 2014년 3월 한 달 동안 비타민 C 제품은 10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4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비타민C의 「①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②철의 흡수에 필요③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비타민C의 「(가)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 (나) 철의 흡수에 필요 (다)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비타민C의 「(가)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 (나) 철의 흡수에 필요 (다)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24개월이고, 포장재는 PE (폴리에틸렌수지)입니다. 보관 방법은 「습기가 적고 직사광선을 받지 않는 서늘한 곳에 보관하십시오.」로 신고됐습니다. 성상은 「이미,이취가 없고 고유의 향미가 있는 백색의 분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이눌린/치커리추출물분말(가루, 과립)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