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식회사 해밀리는 2009년 11월 2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2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9년 신고분 1개 가운데 1번째입니다. 단백질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466개이며, 그중 분말 제형은 430개(92%)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2019년 10월 한 달 동안 단백질 제품은 3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9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①근육, 결합조직 등 신체조직의 구성성분②효소, 호르몬, 항체의 구성에 필요③체내 필수 영양성분이나 활성물질의 운반과 저장에 필요④체액, 산-염기의 균형 유지에 필요⑤에너지, 포도당, 지질의 합성에 필요 ①뼈와 치아 형성에 필요②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필요③정상적인 혈액응고에 필요④골…」(전문은 아래)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까지이고, 포장재는 합성수지제(폴리에틸렌, 고밀도폴리에틸렌, 폴리프로틸렌 등)입니다. 성상은 「이미, 이취, 이물이 없고 고유의 향미가 있는 미황색의 분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효소처리스테비아, 올리고당, 대두단백발효물, 건조효모, 당류가공품, L-메티오닌 등 모두 7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①근육, 결합조직 등 신체조직의 구성성분②효소, 호르몬, 항체의 구성에 필요③체내 필수 영양성분이나 활성물질의 운반과 저장에 필요④체액, 산-염기의 균형 유지에 필요⑤에너지, 포도당, 지질의 합성에 필요
①뼈와 치아 형성에 필요②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필요③정상적인 혈액응고에 필요④골다공증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줌
①에너지 이용에 필요②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필요
①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
①단백질 및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②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