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생명과학은 2004년 11월 15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80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0년 신고분 14개 가운데 2번째입니다. 엽산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4,371개이며, 그중 정 제형은 2,684개(61%)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2010년 3월 한 달 동안 엽산 제품은 3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2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엽산의 「①세포와 혈액생성에 필요②태아 신경관의 정상 발달에 필요③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2년이고, 포장재는 PE(폴리에틸렌)입니다. 보관 방법은 「직사광선을 피하고 건냉암소 보관」로 신고됐습니다. 성상은 「황색의 정제」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탄산칼슘, 카르복시메틸셀룰로오스칼슘, 결정셀룰로오스, 덱스트린, 스테아린산마그네슘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