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대동고려삼(주)은 2005년 1월 21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512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4년 신고분 45개 가운데 19번째입니다. 비타민 C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960개이며, 그중 캡슐 제형은 1,206개(17%)로, 가장 흔한 정(3,750개)보다 드문 제형입니다. 2024년 7월 한 달 동안 비타민 C 제품은 100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27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①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②철의 흡수에 필요③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3년까지이고, 포장재는 유리병, PE비닐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를 가지고 이미, 이취가 없는 노란 하얀색 내용물을 함유한 하얀색 경질캡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제비집분말, 히알루론산, 생선콜라겐, 효모식품, 니코틴산아미드 모노뉴클레오타이드, 기타가공품 등 모두 9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캡슐 원재료는 염화칼륨, 글리세린, 염화마그네슘, 소르비탄지방산에스테르, 카라기난, 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스, 정제수, 이산화티타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