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엠에스바이오텍(주)은 2004년 6월 10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426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4년 신고분 149개 가운데 24번째입니다. 알로에 겔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252개이며, 그중 젤리 제형은 140개(56%)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알로에 겔·나이아신·셀레늄(또는 셀렌)·아연 4가지 원료를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5개입니다. 2024년 3월 한 달 동안 알로에 겔 제품은 6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30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 나이아신 ①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 * 셀레늄(or 셀렌) ①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 아연 ①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 ② 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 *알로에 겔 ① 피부건강·장 건강·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음」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18개월이고, 포장재는 폴리에틸렌(PE), 폴리프로필렌(PP),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 폴리스티렌(PS), 저밀도폴리에틸렌(LDPE), 고밀도폴리에틸렌(HDPE)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진노랑색의 젤리」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비타민D3혼합제제, 신양벚나무열매분말, 버섯균사체가공식품, 카라기난, 비타민C, 한천 등 모두 17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