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케이 이뮨 알로에 베라 트리플 맥스는 (주)알피바이오가 2024년 2월 2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품목제조신고한 젤리 건강기능식품입니다. 기능성 원료는 알로에 겔, 비타민 B1, 비타민 B6, 아연, 셀레늄(또는 셀렌)입니다. 신고된 섭취 방법은 하루 1번, 1회 1포입니다.
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알피바이오는 2004년 7월 20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420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4년 신고분 87개 가운데 11번째입니다. 알로에 겔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252개이며, 그중 젤리 제형은 140개(56%)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2024년 2월 한 달 동안 알로에 겔 제품은 7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40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알로에 겔의 「-피부건강·장 건강·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음」, 비타민B1의 「(1) 탄수화물과 에너지 대사에 필요」, 비타민B6의 「①단백질 및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②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 등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18개월이고, 포장재는 PP(폴리프로필렌) 등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연한 노랑색의 스틱형 젤리」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프로폴리스추출물(고시형), 맥주효모추출물, 비타민B2, 비타민D3, 비타민C, 베리혼합분말 등 모두 16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1) 성상 :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연한 노랑색의 스틱형 젤리
2) 총 다당체 : 표시량(420mg/20g(기타다당체 : 389.0291mg/20g)) 의 80% 이상
3) 비타민B1 : 표시량(1.2mg/20g) 의 80~180%
4) 비타민B6 : 표시량(1.5mg/20g) 의 80~150%
5) 아연 : 표시량(8.5mg/20g) 의 80% ~ 150%
6) 셀렌 : 표시량(55ug/20g) 의 80% ~ 150%
7) 알로인 A와 B의 합으로서: 140 mg/kg 이하
8) 대장균군 : 음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