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광동헬스바이오(주) 2공장은 2009년 2월 26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922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2년 신고분 115개 가운데 82번째입니다. 셀레늄(또는 셀렌)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5,715개이며, 그중 정 제형은 2,838개(50%)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셀레늄(또는 셀렌)·비타민 K·비타민 D 3가지 원료를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5개입니다. 2022년 9월 한 달 동안 셀레늄(또는 셀렌) 제품은 59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31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비타민D의 「①칼슘과 인이 흡수되고 이용되는데 필요 ②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 ③골다공증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줌」, 셀레늄의 「①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비타민K의 「①정상적인 혈액응고에 필요 ②뼈의 구성에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병포장 - 폴리에틸렌(PE) 또는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 또는 폴리스틸렌(PS) 또는 폴리프로필렌(PP) 또는 고밀도폴리에틸렌(HDPE) 또는 저밀도폴리에틸렌(LDPE), PTP포장 - 염화비닐수지(PVC) + 알루미늄호일(Al-Foil) 또는 염화비닐리덴수지(PVDC) + 알루미늄호일(Al-Foil)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이취가 없으며 점박이가 있는 흰 노란색의 원형 제피정제」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치커리뿌리추출물분말, 해조칼슘, 목화씨앗유, 쌀단백분말, 대나무수액, 오렌지향분말 등 모두 9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1. 성상 :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이취가 없으며 점박이가 있는 흰 노란색의 원형 제피정제
2. 비타민D : 표시량(75 ㎍/450 mg)의 80~180%
3. 셀렌 : 표시량(55 ㎍/450 mg)의 80~150%
4. 비타민K : 표시량(70 ㎍/450 mg)의 80~180%
5. 대장균군 : 음성
6. 붕해시험 : 60분 이내
소비기한·포장·보관
소비기한: 제조일로부터 24개월
포장재질: 병포장 - 폴리에틸렌(PE) 또는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 또는 폴리스틸렌(PS) 또는 폴리프로필렌(PP) 또는 고밀도폴리에틸렌(HDPE) 또는 저밀도폴리에틸렌(LDPE), PTP포장 - 염화비닐수지(PVC) + 알루미늄호일(Al-Foil) 또는 염화비닐리덴수지(PVDC) + 알루미늄호일(Al-Foil)
보관방법: 미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