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서흥은 2004년 4월 28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535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0년 신고분 73개 가운데 61번째입니다. 비타민 A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3,931개이며, 그중 캡슐 제형은 1,754개(45%)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비타민A와 루테인 제품을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87개입니다. 2010년 9월 한 달 동안 비타민 A 제품은 3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12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루테인추출물의 「노화로 인해 감소될 수 있는 황반색소 밀도를 유지시켜 눈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비타민A의 「①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②피부와 점막을 형성하고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③상피세포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고밀도폴리에틸렌(HDPE), 저밀도폴리에틸렌(LDPE), 폴리에틸렌(PE),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 폴리스티렌(PS), 알루미늄박, 염화비닐수지(PVC)입니다. 성상은 「암적색의 점조성 내용물을 함유한 흑갈색 타원형 연질캡슐제」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대두정제추출물, 표고버섯균사체 AHCC(제2008-78호, α-glucan 28.5%), 글리세린지방산에스테르, 결명자추출분말(결명자추출고형분40%, 덱스트린60%), 마리골드색소, 빌베리추출물분말 등 모두 8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캡슐 원재료는 카라기난혼합제제, 글리세린, 변성전분, 카카오색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