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비오틴 플러스는 (주)서흥이 2022년 8월 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품목제조신고한 정 건강기능식품입니다. 기능성 원료는 셀레늄(또는 셀렌), 판토텐산, 비타민 C, 나이아신, 구리, 아연, 비타민 A, 비오틴, 비타민 D, 비타민 B1, 엽산입니다. 신고된 섭취 방법은 하루 1번, 1회 1정입니다.
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서흥은 2004년 4월 28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535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2년 신고분 82개 가운데 43번째입니다. 셀레늄(또는 셀렌)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5,715개이며, 그중 정 제형은 2,838개(50%)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기능성 원료 11가지를 함께 쓴 이 조합은 신고 제품 가운데 이 제품뿐입니다. 2022년 8월 한 달 동안 셀레늄(또는 셀렌) 제품은 58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28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셀렌 :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판토텐산 :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필요 비타민C : (1)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 (2) 철의 흡수에 필요 (3)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나이아신 :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전문은 아래)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폴리염화비닐(PVC), 알루미늄호일(Al-foil),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 고밀도폴리에틸렌(HDPE), 폴리프로필렌(PP), 폴리에틸렌(PE)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밝은 연두 또는 연두색의 장방형 제피정제」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생선콜라겐, 우유단백질, 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마그네슘(고시형), 글리세린지방산에스테르, 이산화티타늄 등 모두 18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셀렌 :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판토텐산 :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필요
비타민C : (1)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 (2) 철의 흡수에 필요 (3)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나이아신 :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
구리 : (1) 철의 운반과 이용에 필요 (2)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아연 : (1)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 (2) 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
비타민A : (1) 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 (2) 피부와 점막을 형성하고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 (3) 상피세포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
비오틴 :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필요
비타민D : (1) 칼슘과 인이 흡수되고 이용되는데 필요 (2) 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 (3) 골다공증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줌
비타민B1 : 탄수화물과 에너지 대사에 필요
엽산 : (1) 세포와 혈액생성에 필요 (2) 태아 신경관의 정상 발달에 필요 (3) 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