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비오팜은 2008년 11월 27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425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2년 신고분 195개 가운데 121번째입니다. 셀레늄(또는 셀렌)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5,721개이며, 그중 캡슐 제형은 1,727개(30%)입니다. 2022년 8월 한 달 동안 셀레늄(또는 셀렌) 제품은 58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28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셀레늄(또는 셀렌)의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까지이고, 포장재는 PE, PP, PET, PS, PVC+AL-Foil, PVDC+AL-Foil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황회색 분말을 함유한 연한 노란연두색의 경질캡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마그네슘, 결정셀룰로스, 혼합유당, 건조효모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캡슐 원재료는 식용색소황색제4호, 이산화티타늄, 젤라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