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서흥은 2004년 4월 28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535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2년 신고분 82개 가운데 42번째입니다. 알로에 겔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252개이며, 그중 캡슐 제형은 14개(6%)로, 가장 흔한 젤리(140개)보다 드문 제형입니다. 2022년 7월 한 달 동안 알로에 겔 제품은 4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30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알로에 겔 : 피부건강, 장 건강,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음」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 고밀도폴리에틸렌(HDPE), 폴리프로필렌(PP), 폴리염화비닐(PVC), 알루미늄호일(Al-foil)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으며 흐린 노란색의 점도가 있는 내용물을 함유한 갈흑색의 장방형 장용성 연질캡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오레가노 향, 아보카도오일, 레시틴, 코코넛오일, 밀납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캡슐 원재료는 트리아세틴, 카카오색소, D-소비톨액, 프탈산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오스, 글리세린, 젤라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