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풀무원건강생활(주)은 2004년 7월 14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337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0년 신고분 31개 가운데 8번째입니다. 비타민 E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754개이며, 그중 캡슐 제형은 4,010개(59%)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2010년 6월 한 달 동안 비타민 E 제품은 4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7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비타민E의 「①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폴리에틸렌(PE) 또는 병(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과 캡(폴리프로필렌수지:PP)입니다. 보관 방법은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로 신고됐습니다. 성상은 「이미 이취가 없고 고유의 향미가 있는 미황색 유상 내용물을 함유하고 있는 투명한 타원형 연질캡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대두유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캡슐 원재료는 젤라틴, 글리세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