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풀무원건강생활(주)은 2004년 7월 14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337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09년 신고분 11개 가운데 6번째입니다. 영지버섯자실체추출물 제품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9개이며, 그중 캡슐 제형은 6개(67%)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영지버섯자실체추출물 제품과 베타카로틴을 함께 쓴 신고 제품은 이 제품뿐입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3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①혈행개선 ①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 ②피부와 점막을 형성하고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 ③상피세포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18개월이고, 포장재는 폴리염화비닐(PVC), 알루미늄호일(AL-Foil)입니다. 보관 방법은 「고온 다습한 곳이나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한 곳에서 보관」로 신고됐습니다. 성상은 「적갈색의 내용물을 함유한 투명한 연질캅셀」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글리세린지방산에스테르, 흰목이버섯분말, 대두유, 밀납, 피크노제놀-프랑스해안송껍질추출물, KANEKA 코엔자임Q10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캡슐 원재료는 젤라틴, 글리세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