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대호양행은 2010년 6월 24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8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0년 신고분 1개 가운데 1번째입니다. 영지버섯자실체추출물 제품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9개이며, 그중 분말 제형은 3개(33%)입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2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24개월까지이고, 포장재는 PE(폴리에틸렌)입니다. 성상은 「이미·이취가 없고 고유의 향미가 있는 갈색의 분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덱스트린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