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풀무원건강생활(주)은 2004년 7월 14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337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09년 신고분 11개 가운데 1번째입니다. 베타카로틴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25개이며, 그중 캡슐 제형은 397개(64%)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베타카로틴과 셀레늄(또는 셀렌)을 함께 쓴 신고 제품은 이 제품뿐입니다. 2009년 1월 한 달 동안 베타카로틴 제품은 3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1) 베타카로틴 : 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 피부와 점막을 형성하고 기능을 유지하는 데 필요, 상피세포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 2) 셀렌 :항산화 영양소로써 비타민E와 함께 체내에서 지질의 산화를 방지하고 세포막을 보호해줌.」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18개월이고, 포장재는 폴리염화비닐(PVC), 알루미늄호일(AL-Foil)입니다. 보관 방법은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로 신고됐습니다. 성상은 「적색의 투명 연질캡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대두유, 밀납, 흰목이버섯추출물(추출액)분말(분말 추출물), 글리세린지방산에스테르, 비타민E(d-α-토코페롤, 비타민E로서 67%), HK표고버섯균사체분말(가루, 과립)(제2010-35호) 등 모두 7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캡슐 원재료는 젤라틴, 글리세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