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풀무원건강생활(주)은 2004년 7월 14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337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5년 신고분 11개 가운데 6번째입니다. 비타민 C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960개이며, 그중 정 제형은 3,750개(54%)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비타민 C·베타카로틴·비타민E·나토균배양분말 4가지 원료를 함께 쓴 신고 제품은 이 제품뿐입니다. 2015년 6월 한 달 동안 비타민 C 제품은 12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3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①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①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②피부와 점막을 형성하고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③상피세포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 ①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②철의 흡수에 필요③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생리활성기…」(전문은 아래)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 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1. PTP-폴리염화비닐(PVC), 알루미늄호일(AL) 또는 폴리염화비닐리덴(PVDC), 알루미늄호일(AL) 2. 병- 폴리에틸렌(PE) 또는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캡-폴리프로필렌수지(PP)입니다. 성상은 「이미,이취가 없고 고유의 향미가 있는 노란색 장방형의 장용성 코팅정제」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글리세린지방산에스테르, 스테아린산마그네슘, 이산화규소, Lactobacillus plantarum분말, 흑후추추출물, 보이차추출물분말 등 모두 11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①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①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②피부와 점막을 형성하고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③상피세포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
①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②철의 흡수에 필요③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생리활성기능 2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