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풀무원건강생활(주)은 2004년 7월 14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337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2년 신고분 23개 가운데 4번째입니다. 알로에 겔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252개이며, 그중 액상 제형은 48개(19%)로, 가장 흔한 젤리(140개)보다 드문 제형입니다. 2012년 3월 한 달 동안 알로에 겔 제품은 2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6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알로에겔의 「: 피부건강․장 건강․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음」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18개월이고, 포장재는 폴리에틸렌(PE)입니다. 보관 방법은 「고온 다습한 곳이나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한 곳에서 보관」로 신고됐습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회황색의 점조성 액상」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정제수, 사과농축액, 프락토올리고당, 식물혼합추출물, 유산균배양건조물, 매실농축액 등 모두 9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① 성상 :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회황색의 점조성 액상
② 총 다당체 : 표시량 (200mg/30ml)의 80% 이상(기타원료유래 다당체: 139.93mg/30ml)
③ 알로인 A와 B의 합(mg/kg) : 128.312mg/kg 이하
④ 대장균군 : 음성
⑤ 세균수(ml) : 100 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