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풀무원건강생활(주)은 2004년 7월 14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337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1년 신고분 44개 가운데 40번째입니다. N-아세틸글루코사민 제품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51개이며, 그중 정 제형은 26개(51%)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N-아세틸글루코사민 제품과 전칠삼추출물 등 복합물을 함께 쓴 신고 제품은 이 제품뿐입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5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N-아세틸글루코사민 제품의 「①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②피부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전칠삼추출물 등 복합물의 「관절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기타기능II)」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12개월이고, 포장재는 투명비닐(폴리에틸렌:PE), 병(고밀도폴리에틸렌:HDPE), 캡(폴리프로필렌수지:PP)입니다. 보관 방법은 「고온다습한 곳이나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한 곳에서 보관」로 신고됐습니다. 성상은 「노란회색의 장방형 정제」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보스웰리아(검레진 (gum resin))추출물(추출액)분말(분말 추출물), 생선콜라겐, 스테아린산마그네슘, 산화마그네슘, α-아밀라아제 혼합분말(가루, 과립), 비타민 D3 혼합제제 등 모두 9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