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풀무원건강생활(주)은 2004년 7월 14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337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1년 신고분 44개 가운데 20번째입니다. 판토텐산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5,502개이며, 그중 캡슐 제형은 967개(18%)로, 가장 흔한 정(3,500개)보다 드문 제형입니다. 판토텐산·공액리놀레산·베타카로틴 3가지 원료를 함께 쓴 신고 제품은 이 제품뿐입니다. 2011년 8월 한 달 동안 판토텐산 제품은 8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3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공액리놀레산의 「①과체중인 성인의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 베타카로틴의 「①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②피부와 점막을 형성하고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③상피세포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 판토텐산의 「①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18개월이고, 포장재는 폴리염화비닐(PVC), 알루미늄호일(AL-Foil)입니다. 보관 방법은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로 신고됐습니다. 성상은 「이미, 이취가 없고 고유의 향미를 가지고 있는 갈색 내용물을 함유한 암갈색의 연질캡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녹차추출물분말(가루, 과립), 건조효모(크롬 0.2%), 밀납, 글리세린지방산에스테르, 후추추출물(추출액)분말(분말 추출물)(흑후추추출물분말(피페린95%))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캡슐 원재료는 글리세린, 젤라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