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풀무원건강생활(주)은 2004년 7월 14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337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0년 신고분 31개 가운데 18번째입니다. 셀레늄(또는 셀렌)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5,721개이며, 그중 분말 제형은 505개(9%)로, 가장 흔한 정(2,840개)보다 드문 제형입니다. 셀레늄(또는 셀렌)과 아연을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61개입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3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아연의 「①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② 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 셀레늄(또는 셀렌)의 「①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12개월이고, 포장재는 폴리에틸렌(PE)입니다. 보관 방법은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시기 바랍니다.」로 신고됐습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를 지닌 미황색 분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프락토올리고당, 올리브잎추출물분말, 가당난황분말, 구아검, 레시틴 등 모두 14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