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세모는 2008년 10월 15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48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3년 신고분 6개 가운데 5번째입니다. 밀크씨슬 추출물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1,564개이며, 그중 캡슐 제형은 497개(32%)입니다. 밀크씨슬(카르두스 마리아누스) 추출물 (원료성)과 베타카로틴을 함께 쓴 신고 제품은 이 제품뿐입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7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1) 밀크씨슬 : 간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2) 베타카로틴 : 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 피부와 점막을 형성하고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 상피세포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2) 베타카로틴 : 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 피부와 점막을 형성하고 기능을 유지하는데…」(전문은 아래)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년이고, 포장재는 폴리에틸렌(PE)입니다. 보관 방법은 「자동차 등 직사광선 및 고온다습한 곳을 피해 건조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십시오. 유통기한 2년」로 신고됐습니다. 성상은 「이물, 이취가 없는 붉은색의 내용물이 들어있는 적갈색의 연질캅셀」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하프물범(단, 하프물범신제외), L-아르기닌, 밀납, 흑마늘(농축분말), 피크노제놀-프랑스해안송껍질추출물((분말)), 타우린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캡슐 원재료는 젤라틴, 글리세린, D-소르비톨액, 치자적색소((천연색소))입니다.
(1) 밀크씨슬 : 간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2) 베타카로틴 : 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 피부와 점막을 형성하고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 상피세포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2) 베타카로틴 : 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 피부와 점막을 형성하고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 상피세포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