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비오팜은 2008년 11월 27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423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6년 신고분 62개 가운데 7번째입니다. 비타민 C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960개이며, 그중 캡슐 제형은 1,206개(17%)로, 가장 흔한 정(3,750개)보다 드문 제형입니다. 비타민 C·셀레늄(또는 셀렌)·아연·효모베타글루칸 4가지 원료를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3개입니다. 2016년 3월 한 달 동안 비타민 C 제품은 11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7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면역기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음(생리활성기능 2등급) ①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②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 ①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①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②철의 흡수에 필요③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PE, PET, PP PS, PVC, 알루미늄호일입니다. 성상은 「이미, 이취가 없고 고유의 향미가 있는 회황색분말을 함유한 투명 경질캡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홍삼농축액(고시형), 스테아린산마그네슘, 흑마늘추출물분말, 도라지추출물분말, 황기추출분말, 리소짐 등 모두 8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캡슐 원재료는 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