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비오팜은 2008년 11월 27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425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4년 신고분 137개 가운데 93번째입니다. 테아닌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97개이며, 그중 캡슐 제형은 122개(18%)로, 가장 흔한 정(378개)보다 드문 제형입니다. 2024년 8월 한 달 동안 테아닌 제품은 8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34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테아닌의 「①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PVC, Al-Foil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이취가 없는 흐린 녹갈색의 내용물을 함유한 흐린 자주색의 경질 캡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합성향료, L-트립토판, 아라비아검, 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스, 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마그네슘 등 모두 10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캡슐 원재료는 젤라틴, 이산화티타늄, 식용색소적색제102호, 식용색소청색제1호, 식용색소적색제3호, 식용색소적색제2호, 식용색소적색제40호, 식용색소황색제4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