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비오팜은 2008년 11월 27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425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4년 신고분 137개 가운데 89번째입니다. 비타민 B12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3,936개이며, 그중 분말 제형은 359개(9%)로, 가장 흔한 정(2,427개)보다 드문 제형입니다. 비타민 B12·비타민 B6·비타민 C·철 4가지 원료를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14개입니다. 2024년 8월 한 달 동안 비타민 B12 제품은 60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21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철의 「①체내 산소운반과 혈액생성에 필요 ②에너지 생성에 필요」, 비타민C의 「①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 ②철의 흡수에 필요 ③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비타민B6의 「①단백질 및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 ②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 등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폴리에틸렌(PE)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적갈색의 입자성이 있는 내용물을 포함한 노란 하양색의 분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오렌지향분말, 효소처리스테비아, DL-사과산, 자일리톨, 혼합유당, 에리스리톨 등 모두 9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