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비오팜은 2008년 11월 27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423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3년 신고분 167개 가운데 119번째입니다. 비타민 E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745개이며, 그중 분말 제형은 268개(4%)로, 가장 흔한 캡슐(4,004개)보다 드문 제형입니다. 비타민 E·나이아신·비타민 C 3가지 원료를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4개입니다. 2023년 8월 한 달 동안 비타민 E 제품은 75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21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비타민 C의 「①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②철의 흡수에 필요③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나이아신의 「①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 비타민 E의 「①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폴리에틸렌(PE)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흐린 빨간색의 알갱이가 있는 노란 연두색의 분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과.채가공품, 헤스페리딘, 자일리톨, 효모추출물, 락티톨, 이소말트 등 모두 28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