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녹십초알로에는 2004년 4월 9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75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0년 신고분 3개 가운데 3번째입니다. 알로에 겔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252개이며, 그중 캡슐 제형은 14개(6%)로, 가장 흔한 젤리(140개)보다 드문 제형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알로에겔 제품의 「①피부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②장 건강에 도움에 도움을 줄 수 있음 ③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음.」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2년이고, 포장재는 PVC(폴리염화비닐), 알루미늄호일(PTP)입니다. 보관 방법은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로 신고됐습니다. 성상은 「연한갈색의 내용물을 함유한 녹색의 연질캅셀」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당근추출물분말, 표고버섯균사체추출물분말, 동결건조로얄젤리분말, 비타민E 혼합제제(d-알파토코페롤67.1%, 식물성기름 32.9%), 상어연골분말, L-시스틴 등 모두 15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캡슐 원재료는 식용색소청색제1호, 식용색소황색제5호, 식용색소황색제4호 , 이산화티타늄 , 솔비톨 , 글리세린, 정제수, 젤라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