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녹십초알로에는 2004년 4월 9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75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0년 신고분 3개 가운데 1번째입니다. 알로에 겔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252개이며, 그중 액상 제형은 48개(19%)로, 가장 흔한 젤리(140개)보다 드문 제형입니다. 2010년 2월 한 달 동안 알로에 겔 제품은 3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3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알로에겔 제품의 「피부건강·장 건강·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음」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12개월이고, 포장재는 PETE(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 + AL(알루미늄호일), HDPE(하이덴시티폴리에틸렌)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이취가 없는 점성이 있는 흰 노랑색의 액상」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비타민 C, 정제수, 소르빈산칼륨, 매실농축분말, 홍삼농축분말, 자일리톨 등 모두 11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1.성상 :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이취가 없는 점성이 있는 흰 노랑색의 액상
2.총다당체 : 표시량300mg/180ml의 80%이상
(기타유래원료 다당체 : 1,213.2mg/180ml)
3.알로인 A와 B의 합 : 30mg/kg 이하
4.대장균군 : 음성
5.세균수 : 100/1ml 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