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녹십초알로에는 2004년 4월 9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75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09년 신고분 4개 가운데 3번째입니다. 알로에 겔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252개이며, 그중 액상 제형은 48개(19%)로, 가장 흔한 젤리(140개)보다 드문 제형입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3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피부건강·장 건강·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음」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18개월이고, 포장재는 용기(HDPE), 캡(PP)입니다. 성상은 「이미, 이취가 없고 고유의 향미가 있는 연한 갈색의 액상」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비타민C, 혼합제제, 함수구연산, 프락토올리고당, 소브산칼륨, 매실농축분말 등 모두 9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1.성상 : 이미,이취가 없고 고유의 향미가 있는 연한 갈색의 액상
2.총다당체 : 표시량201mg/120ml의 80%이상
(기타원료에서 유래하는 다당체 : 643.2mg/120ml)
3.알로인 A와 B의 합 : 11.3mg/kg 이하
4.대장균군 : 음성
5.세균수 : 100/1ml 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