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조아제약(주)은 2010년 1월 26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39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3년 신고분 5개 가운데 3번째입니다. 비타민 C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964개이며, 그중 정 제형은 3,751개(54%)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비타민 C와 아연을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105개입니다. 2023년 5월 한 달 동안 비타민 C 제품은 80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11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①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②철의 흡수에 필요③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①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②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PP, PE, PET, 철, 종이입니다. 성상은 「이미, 이취가 없고 고유의 향미가 있는 연한보라색의 정제」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포도당, 자일리톨, 크랜베리향분말, 크랜베리농축액분말, 스테아린산마그네슘, 블랙엘더베리농축액 등 모두 11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