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유유헬스케어는 2004년 4월 20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941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0년 신고분 58개 가운데 11번째입니다. 테아닌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97개이며, 그중 캡슐 제형은 122개(18%)로, 가장 흔한 정(378개)보다 드문 제형입니다. 2020년 3월 한 달 동안 테아닌 제품은 5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17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①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폴리에틸렌(PE),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 폴리스틸렌(PS), 폴리프로필렌(PP)입니다. 성상은 「이미, 이취가 없고 고유의 향미가 있으며 미황색의 내용물을 함유한 상하하백의 경질캡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유산균배양건조물, 과일채소혼합분말, 이산화규소, 오렌지추출물분말, 알파옥수수전분, 결정셀룰로스 등 모두 9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캡슐 원재료는 이산화티타늄, 정제수, 젤라틴, 빙초산, 자당지방산에스테르, 식용색소청색제1호, 식용색소적색제40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