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유유헬스케어는 2004년 4월 20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941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8년 신고분 25개 가운데 16번째입니다. 엽산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4,376개이며, 그중 정 제형은 2,686개(61%)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엽산·비타민B6·비타민B12 3가지 원료를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52개입니다. 2018년 5월 한 달 동안 엽산 제품은 12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9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①세포와 혈액생성에 필요②태아 신경관의 정상 발달에 필요③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 ①단백질 및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②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 ①정상적인 엽산 대사에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폴리에틸렌(PE), 폴리프로필렌(PP), 폴리스티렌(PS),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 염화비닐수지(PVC)+알루미늄호일(AL-FOIL) 등.입니다. 성상은 「이미, 이취가 없고 고유의 향미가 있는 미황색의 장방형 정제.」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결정셀룰로스, 유당혼합제제, 하수오추출분말, 감초추출물분말, 비타민C(고시형), 건조효모 등 모두 16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