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식회사한미양행은 2005년 4월 4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709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4년 신고분 14개 가운데 2번째입니다. 비타민 C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964개이며, 그중 정 제형은 3,751개(54%)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2014년 1월 한 달 동안 비타민 C 제품은 10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6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비타민C (가)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나) 철의 흡수에 필요(다)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까지이고, 포장재는 병포장: 폴리에틸렌(PE),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 폴리스티렌(PS) PTP포장: 폴리염화비닐(PVC)+알루미늄호일(AL-FOIL)입니다. 보관 방법은 「고온다습한 곳이나 직사광선을 피하여 서늘한 곳에 보관.」로 신고됐습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하얀색 점박이가 있는 흐린 노란색 장방형 제피정제」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덩굴월귤농축분말, 베리혼합농축액분말, 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스, 카복시메틸셀룰로스칼슘, 스테아린산마그네슘, 이산화규소 등 모두 10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