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식회사한미양행은 2005년 4월 4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709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3년 신고분 195개 가운데 65번째입니다. 비타민 C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964개이며, 그중 정 제형은 3,751개(54%)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2023년 5월 한 달 동안 비타민 C 제품은 80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19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①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②철의 흡수에 필요③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36개월까지이고, 포장재는 병포장병: 폴리에틸렌(PE), 폴리스틸렌(PS), 고밀도폴리에틸렌(HDPE),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 폴리프로필렌(PP), 유리캡: 폴리프로필렌(PP), 저밀도폴리에틸렌(LDPE)- PTP포장: 폴리염화비닐(PVC), 폴리염화비닐리덴 필름(PVDC), 알루미늄호일(Al-Foil)- 파우치포장 : 폴리에틸렌(PE) 등.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를 지니고 이미, 이취가 없는 노란 하얀색 또는 밝은 회황색의 타원형 제피정제」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효모식품, 결정셀룰로스, L-시스틴, 프락토올리고당(고시형), 카복시메틸셀룰로스칼슘, 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스 등 모두 9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