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콜마비앤에이치(주)세종3공장은 2024년 2월 2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623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6년 신고분 178개 가운데 3번째입니다. 비타민 B12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3,929개이며, 그중 분말 제형은 359개(9%)로, 가장 흔한 정(2,424개)보다 드문 제형입니다. 비타민 B12·비타민 E·아연·엽산 4가지 원료를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3개입니다. 2026년 1월 한 달 동안 비타민 B12 제품은 50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31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 비타민 B12 : 정상적인 엽산 대사에 필요 - 비타민 E :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 아연 :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 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 - 엽산 : 세포와 혈액생성에 필요, 태아 신경관의 정상 발달에 필요, 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전문은 아래)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포 - 폴리에틸렌(PE)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으며 점박이가 있는 분홍빛 하얀색의 분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자일리톨, DL-사과산, 구연산, 대나무수액, 요거트분말, 요거트향분말 등 모두 13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 비타민 B12 : 정상적인 엽산 대사에 필요
- 비타민 E :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 아연 :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 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
- 엽산 : 세포와 혈액생성에 필요, 태아 신경관의 정상 발달에 필요, 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