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콜마비앤에이치(주)세종3공장은 2024년 2월 2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623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5년 신고분 329개 가운데 4번째입니다. 비타민 C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960개이며, 그중 분말 제형은 1,483개(21%)입니다. 비타민 C와 아연을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105개입니다. 2025년 1월 한 달 동안 비타민 C 제품은 56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38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 비타민 C :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 철의 흡수에 필요,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 아연 :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 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포- 폴리에틸렌(PE)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으며 점박이가 있는 흰노란색의 분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알로에 겔(고시형), 자일리톨, DL-사과산, 오렌지향분말, 스테비올배당체, 이산화규소 등 모두 12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