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이앤에스(주)는 2012년 6월 21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348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5년 신고분 71개 가운데 62번째입니다. 비타민 C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960개이며, 그중 분말 제형은 1,483개(21%)입니다. 비타민 C와 아연을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105개입니다. 2025년 11월 한 달 동안 비타민 C 제품은 85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27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비타민C의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 철의 흡수에 필요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아연의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 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24개월이고, 포장재는 폴리에틸렌(PE)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이취가 없는 하얀색 입자성이 있는 내용물을 포함한 연한 노란색의 분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비타민B2, 수크랄로스, 아세설팜칼륨, D-소비톨, 기타설탕, 효소처리스테비아 등 모두 11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