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한미양행 선유공장은 2022년 12월 22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77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3년 신고분 32개 가운데 17번째입니다. 비타민 C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960개이며, 그중 분말 제형은 1,483개(21%)입니다. 비타민 C·비타민 E·비타민 D·비타민 A 4가지 원료를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4개입니다. 2023년 7월 한 달 동안 비타민 C 제품은 82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41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①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②피부와 점막을 형성하고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③상피세포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 ①칼슘과 인이 흡수되고 이용되는데 필요②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③골다공증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줌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①결합조직 형…」(전문은 아래)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폴리에틸렌(PE) 등.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를 지니고 이미, 이취가 없는 연한 연두색 또는 흰 연두색의 분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타우린, L-아르지닌, 수크랄로스, 효모식품, 혼합제제, 효소처리스테비아 등 모두 13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①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②피부와 점막을 형성하고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③상피세포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
①칼슘과 인이 흡수되고 이용되는데 필요②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③골다공증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줌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①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②철의 흡수에 필요③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1) 성상 : 고유의 향미를 지니고 이미, 이취가 없는 연한 연두색 또는 흰 연두색의 분말
(2) 비타민A : 표시량(700 μgRE/2 g)의 80% 이상 150% 이하
(3) 비타민D : 표시량(10 μg/2 g)의 80% 이상 180% 이하
(4) 비타민E : 표시량(11 mgα-TE/2 g)의 80% 이상 150% 이하
(5) 비타민C : 표시량(500 mg/2 g)의 80% 이상 150% 이하
(6) 대장균군 : 음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