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좀 비타민C 1000 PRO는 주식회사 바이오360이 2025년 6월 1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품목제조신고한 분말 건강기능식품입니다. 기능성 원료는 비타민 C, 비타민 D, 아연, 망간, 셀레늄(또는 셀렌), 크롬, 몰리브덴입니다. 신고된 섭취 방법은 하루 1번, 1회 1포입니다.
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식회사 바이오360은 2020년 10월 16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58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5년 신고분 39개 가운데 16번째입니다. 비타민 C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960개이며, 그중 분말 제형은 1,483개(21%)입니다. 2025년 6월 한 달 동안 비타민 C 제품은 87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19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비타민C의 「(1)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 (2) 철의 흡수에 필요 (3)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비타민D의 「(1) 칼슘과 인이 흡수되고 이용되는데 필요 (2) 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 (3) 골다공증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줌」, 아연의 「(1)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 (2) 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 등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PE(폴리에틸렌)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흰색 분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아세로라추출분말, 로즈힙추출물분말, 후추추출물분말, 포도추출분말, 레몬에이드향, 대나무수액 등 모두 10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