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식회사 바이오360은 2020년 10월 16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58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5년 신고분 39개 가운데 8번째입니다. 셀레늄(또는 셀렌)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5,715개이며, 그중 정 제형은 2,838개(50%)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셀레늄(또는 셀렌)·아연·크롬·바나바잎 추출물 4가지 원료를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46개입니다. 2025년 6월 한 달 동안 셀레늄(또는 셀렌) 제품은 61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36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셀렌의 「(1)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아연의 「(1)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 (2) 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 크롬의 「(1) 체내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대사에 관여」 등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폴리에틸렌(PE), 고밀도폴리에틸렌(HDPE), 폴리프로필렌(PP),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 염화비닐수지(PVC), 알루미늄호일(AL-FOIL)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이취가 없는 흐린 황갈색의 장방형 제피정제」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결정셀룰로스, 덱스트린, 해조칼슘, 가교카복시메틸셀룰로스나트륨, 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마그네슘 등 모두 12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