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우리바이오(주)는 2019년 5월 1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826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4년 신고분 130개 가운데 48번째입니다. 비오틴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4,058개이며, 그중 정 제형은 2,433개(60%)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기능성 원료 5가지를 함께 쓴 이 조합은 신고 제품 가운데 이 제품뿐입니다. 2024년 4월 한 달 동안 비오틴 제품은 67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31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1)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필요 (1) 탄수화물과 에너지 대사에 필요 (1) 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 (2) 피부와 점막을 형성하고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 (3) 상피세포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전문은 아래)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폴리염화비닐리덴(PVDC), 폴리염화비닐(PVC), 알루미늄호일(AL-foil),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 고밀도폴리에틸렌(HDPE), 폴리프로필렌(PP), 폴리에틸렌(PE) 등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탁한 갈색의 타원형 제피정제」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결정셀룰로스, 히드록시프로필셀룰로스, 가교카복시메틸셀룰로스나트륨, 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스, 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마그네슘 등 모두 17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1)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필요
(1) 탄수화물과 에너지 대사에 필요
(1) 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
(2) 피부와 점막을 형성하고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
(3) 상피세포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1)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필요